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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낸 그녀들' 최율·송하늘, "잊고 지내려 했으나 분노를 견딜 수 없었다…올것이 왔군" 사연의 내막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3.09 19:23
  • 입력 2018.03.09 19:23
  • 댓글 0
   
▲ (사진= 방송 캡쳐)

송하늘과 최율이 주목받고 있다.

9일 송하늘과 최율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송하늘과 최율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 것.

송하늘과 최율은 최근 성범죄와 관련해 과거를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송하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잊고 지내려 했으나 그가 내놓은 공식입장을 듣고 분노를 견딜 수 없었다"며 "저와 친구들, 수많은 학교 선후배들이 수년간 겪어야 했던 모든 일들은 '피해자 없이 떠도는 루머'가 아니고 '불특정 세력의 음모로 조작된 일'도 아니다. 명백한 성추행"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송하늘은 청주대 재학 중 당시 모 교수가 오피스텔로 여학생들을 불러 술을 마시고 강제적인 스킨십을 했으며 음담패설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율은 모 배우의 구설수에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ㅅㄲ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라는 글귀를 모 배우의 프로필과 올려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송하늘과 최율이 신상이 밝혀지는 것을 감수하고 과거를 밝힌 것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송하늘과 최율에게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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