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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의미가 남다른 이유?반다비도 귀엽네""중계까지 해주다니"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3.09 21:30
  • 입력 2018.03.09 21:30
  • 댓글 0
   
▲ 사진=2018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 오늘(9일) 개최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개회식이 열린 9일 오후 8시부터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49개 나라에서 57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특히  2018평창동계패럴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누리꾼들은 "반다비도 귀엽네요. 수호랑이든 반다비든 캐릭터도 캐릭터지만 인형탈을 참 퀄리티 있게 잘 만드는 듯","패럴림픽 중계하는거 처음본다 드디어 우리나라가 정신차렸네","모두 부상없는 경기가 되길 응원합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8평창 패럴림픽에서 총 4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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