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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 전현무, 비비크림 굴욕사건 고백 "CG 아니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3.11 07:26
  • 입력 2018.03.11 07:26
  • 댓글 0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 중인 전현무의 비비크림 굴욕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전지적 참견시점'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 중인 전현무의 비비크림 사건이 주목받고 있다.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수염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면도를 아침 일찍 하면 밤에 덥수룩하게 올라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방송에서는 비비크림 바른 부분만 하얗게 떠 시청자들이 CG처리를 했다는 소문이 퍼지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사건의 비비크림 굴욕 사진을 공개해 폭소케 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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