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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빅뱅 다섯 명 함께 하는 게 당분간은 힘들 것 같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3.12 08:02
  • 입력 2018.03.12 08:02
  • 댓글 0
   
▲ 사진: 태양 SNS

빅뱅 태양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빅뱅 태양이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빅뱅 태양은 과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당시 태양은 "빅뱅 다섯 명이 마마에 함께 하는 게 당분간은 힘들 것 같다"며 "그동안 마마를 통해 우리가 하고 싶은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영광이었다"고 군 입대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태양은 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조금 있으면 가수로 데뷔한 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많은 노래를 부르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은 3월12일 현역 입대한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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