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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누구껍니까?" 사이다 발언 기자, 그녀는 누구인가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3.14 11:33
  • 입력 2018.03.14 11:33
  • 댓글 0
   
▲ 강유미 사진='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캡처

강유미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해당 현장에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를 통해 '흑터뷰'를 진행 중인 강유미가 확성기를 들고 이명박 검찰 소환 현장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강유미 확성기 들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다스는 누구겁니까. 이런 게 정치 보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과거 강유미는 강원랜드 채용 비리 의혹 의원을 찾아가, “몇 명 꽂아주셨습니까?”라는 핵직구를 던져 화제를 모았다.

‘흑터뷰’ 코너에서 과거 강유미는 3·1절을 맞아 태극기가 휘날리는 거리로 나섰다. 지난 2월 24일 태극기 집회 현장에 있던 강유미는 한 매체에 찍혀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유미는 당시 특별한 분으로부터 선물 받은 태극기를 두르고, 집회 참가자들에게 “태극기는 왜 드시는 겁니까?”라고 질문했다.

한편,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과거 강유미의 질문에 외면했다.

강유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말 무죄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라고 물었다. 이때 김진태 의원은 "못오게 해"라고 조용히 말했고, 해당 장면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논란이 되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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