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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 연출가 눈물 흘리게 만든 실력파…여장 모습 '눈길'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3.14 12:09
  • 입력 2018.03.14 12:09
  • 댓글 0
   
▲ 최재림 사진=정성화 SNS 캡처

최재림이 정성화와 과거 여장을 하고 찍은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발을 쓰고 여장을 한 정성화와 최재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성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롤라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최재림과 정성화는 환한 미소와 진한 메이크업으로 두 명의 룰라로서 백스테이지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최재림은 2018년 '킹키부츠' 공연에 룰라로 새롭게 합류했다.

그의 연기는 오디션 당시 연출가 제리 미첼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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