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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학자' 별세, 생애 목소리 대신할 목소리에 많은 유명인들 참가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3.14 16:59
  • 입력 2018.03.14 16:59
  • 댓글 0
   
▲ (사진=코믹 릴리프 영상 캡처)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故 스티븐 호킹 박사의 목소리 오디션에 참가한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새삼 화제다.

과거 미국 다수의 매체는 많은 유명인들이 스티븐 호킹의 남은 생애 목소리를 대신할 사람을 찾는 오디션 영상에 참가한 것을 보도했다.

이 영상은 스티븐 호킹 박사의 향후 30년 컴퓨터 목소리를 책임질 주인공을 찾는 오디션 내용이다.
톱스타 리암 니슨은 이 영상에서 "스티븐, 나예요. 당연히 내가 돼야죠. 내 목소리를 들어봐요. 깊고, 섹시하고, 물리학적인 느낌?"이라고 자신의 목소리의 장점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밖에도 에디 레드메인, 고든 램지, 사이먼 코웰, 빌 게이츠, 안나 켄드릭 등 유명인들이 스티븐 호킹의 목소리가 되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 스티븐 호킹의 모습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실 이 영상은 실제로 스티븐 호킹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것이 아닌, 영국에서 2년 마다 열리는 자선 캠페인 더 레드 노즈 데이 캠페인 홍보를 위해 만들어졌다.

국민 자선 모금행사인 레드 노즈 데이의 일환으로 올해는 '러브 액츄얼리'의 속편인 10분짜리 단편 '레드 노즈 데이 액츄얼리'도 제작됐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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