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지방의회
반명순·송정애 관악구의원, ‘지방의정대상’ 수상
  • 고수현 기자
  • 승인 2018.03.28 16:49
  • 입력 2018.03.28 16:49
  • 댓글 0
   
▲ 왼쪽에서부터 반명순, 송정애 의원. (사진제공=관악구의회)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 반명순 의원과 송정애 의원은 최근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대상은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25개 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모범적이고, 성실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지방자치 정착에 공헌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이다.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반 의원과 송 의원이 평소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 의정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이상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반 의원과 송 의원은 “제7대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결과로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반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제7대 관악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송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제7대 관악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고수현 기자  smkh86@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