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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가맹점 183호점 중계은행사거리점 계약 완료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04.04 13:55
  • 입력 2018.04.04 13:55
  • 댓글 0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이 가맹점 183호점 중계은행사거리점 계약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한 중계은행사거리점은 인근에 여러 아파트가 밀집한 대규모 주거단지이다. 특히 중계동 학원가와 가까워 근처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낼 곳을 찾는 가족 단위 손님과 눈치 보지 않고 오랫동안 스터디할 수 있는 곳을 찾던 인근 학원가 학생들에게 주요할 것이라고 업체측은 전했다.

놀숲은 만화방과 북카페가 결합된 형태로 소굴, 다다미 등 독립된 편안한 좌석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만화방 창업 프랜차이즈이다. 매장마다 평균 1만권 이상의 도서와 도서검색대를 설치하고 자리마다 콘센트와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으며, 분기마다 퀄리티 높고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하며 카페 수준의 식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나멤버스, 롯데멤버스, G마켓, NHN엔터테인먼트 페이코 등 다양한 국내 기업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영화, 도서, 전시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브랜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모바일 상품권 도입,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인 페이코와 페이코 티머니 결제 서비스 도입, 정부 사업인 문화누리카드 카페 업종 첫 사용처로 선정되는 등 동종 업계 최초로 다양한 시스템을 적용하며 고객편의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차별화된 브랜드 기획마케팅 뿐만 아니라 만화카페 창업비용, 노무, 세무, 마케팅 도서 등 창업주를 위한 다양한 교육시스템과 가맹점 지원시스템이 가맹점 183호점 계약을 성료하고 업계 최다 가맹점수 1위를 기록할 수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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