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건물주가 꿈" 발언에 그의 조언은?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8-04-10 11: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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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사진자료)

이승훈의 현실적인 조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훈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재원은 "장래희망이 돈 많은 백수"라며 "일을 관두고 싶다는 것은 아니다. 스케이트를 그만두고 돈 많은데 일을 안 하면 편할 것 같다. 건물주가 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승훈은 "스케이트 선수 출신 건물주 쉽지 않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너무 솔직한 거 아니냐고 말하자 "될 수 없다는 게 아니라 힘들다는 거지"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일단 그를 목표로 삼고, 이승훈이 건물을 사는지 지켜봐라. 그가 건물을 산다 싶으면 그 정도 하고 건물을 못 산다 싶으면 더 열심히 하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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