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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주병진, 女 배우에 방송중 "같이 살자" 심쿵 멘트...누구길래?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4.15 21:20
  • 입력 2018.04.15 21:20
  • 댓글 0
   
▲ 사진=채널A 제공

'미운우리새끼'가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운우리새끼' 스페셜MC로 출연한 주병진이 썸녀를 만든 사연이 재조명됐다.

주병진은 과거 방송된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바 있다. 당시 '미운우리새끼' 주병진은 반려견 '대중소'와 함께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본격적으로 방송이 시작된 후 청취자들의 실시간 댓글을 읽어주던 중 최화정은 폭소했다. 한 청취자가 "대중소야 인사하렴. (최화정이) 너희 엄마 되실 분이야"라고 댓글을 남긴 것.

이에 주병진은 "옛날에 노사연 씨와 잘 어울린다고 했을 땐 화났는데 최화정 씨와 어울린다니 좀 낫다"며 "(우리) 같이 삽시다"라고 심쿵 멘트를 날려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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