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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 교육 
  • 최성일 기자
  • 승인 2018.04.16 18:46
  • 입력 2018.04.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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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최성일 기자]함안군은 지난 12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 홀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와 자활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희망·내일키움 통장 가입자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재무교육으로 건전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자립역량 강화로 탈수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서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부산지역본부 박주필 노후설계 전문강사가 초청돼 ‘평생월급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생애 주기에 따른 재무흐름을 살펴보며 재무목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국민·기초연금 등 100세 시대를 맞아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성공적인 자립방안을 전하고 자활의지를 고무시켜 자립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들이 자기개발과 관리로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내일키움통장’은 일하는 수급가구와 비수급 근로빈곤층의 자활을 위한 목돈 마련을 돕는 것으로, 본인이 매월 일정하게 저축한 금액에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최성일 기자  csi34640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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