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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위원장과 찍은 사진 한 장 ‘눈길’... ‘신상옥의 그녀’ 추모 물결 확산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4.17 10:22
  • 입력 2018.04.17 10:22
  • 댓글 0
   
▲ 사진 출처=신상옥 팬클럽 사이트
‘신상옥의 그녀’로 유명한 국민 여배우가 지난 16일 생을 마감했다.

17일 오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그녀와 함께 '신상옥'이 연이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북한 김정일 위원장과 신상옥의 사진 한 장 재조명”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게시물의 사진은 과거 신상옥이 납북 당시 북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사진은 대중에게 공개 당시 사회적 논란을 빚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상옥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아내였던 그녀는 1926년 11월 20일에 태어났으며, 남편인 영화감독 신상옥과 함께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부부 영화인으로 손꼽힌다.

더욱이 그녀는 2012년 제2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장기기증 홍보대사로 봉사한 바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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