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소식
'핫이슈' 고원희, 큐티 복고걸 시선강탈 "연인이 좋아하겠네"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4.17 12:00
  • 입력 2018.04.17 12:00
  • 댓글 0
   
▲ (사진=KBS 제공)
큐티 복고걸로 변신한 고원희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고원희는 과거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당시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고원희는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에 옥색 원피스, 오렌지색 벨트로 포인트를 준 복고풍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복고풍 의상에도 청순한 여신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며 특유의 깜찍 발랄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고원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고원희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