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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부상' 정인선, 충격적인 거지 비주얼도 가려지지 않는 아우라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4.17 15:21
  • 입력 2018.04.17 15:21
  • 댓글 0
   
▲ (사진=tvN 사진자료)
화제로 급부상한 정인성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새삼 화제다.

정인선은 17일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정인선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볼'에 출연했다.

일제강점기 조선에 보급돼 큰 인기를 얻었던 농구를 소재로 한 드라마 '빠스껫볼'에서 정인선은 홍벼리 역을 열연하고 화제가 됐다.

정인선이 연기한 홍벼리는 수표교에서 살고 있는 거지 꼬맹이로, 조선 최고의 스타 민치호의 유일한 안티인 인물이다. 그 이유는 민치호가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에 민치호가 관련돼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잘자란 아역배우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정인선이 거지 역을 연기한건 충격적이었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당찬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정인선은 이 작품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정인선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맨몸의 소방관'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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