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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그룹 출신 그녀, 머리카락으로 겨우 가린 란제리룩 화보 눈길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4.17 17:21
  • 입력 2018.04.17 17:21
  • 댓글 0
   
▲ (사진=하이컷 제공)


탤런트 유진,기태영 부부가 둘째를 임신해 화제다.

이와 관련해 유진의 과거 파격적인 섹시미를 강조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진은 페이퍼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타일의 란제리 룩을 연출했다.

화보에서 유진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섹시룩과 함께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또 도발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나쁜 여자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쇼트 팬트를 입고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누드컷은 청순한 이미지의 유진을 섹시 우먼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는 평이다.

한편 2011년 7월 결혼한 유진은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출산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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