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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영어마을 축제 ‘Dream High’ 성료
  • 문찬식 기자
  • 승인 2018.05.07 05:46
  • 입력 2018.05.07 05:46
  • 댓글 0
   
▲ ▲제96회 어린이날 기념 인천시영어마을 축제
[인천=문찬식 기자] 제96회 어린이날 기념 인천시영어마을 축제 ‘Dream High’가 4일 학부모들과 학생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영어 축제를 테마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인천영어마을 이우영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천영어마을에서 국내 최초로 영어축제를 시작한 것은 글로벌 시대에 리더로 크려면 그에 맞는 언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부담 없이 자신의 영어실력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근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우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ullseye, 모히또 만들기, 직업체험, 농구 등으로 구성된 21개의 다양한 영어체험프로그램과 Reach the Sky mission, Dream High Golden bell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5천여명의 시민들이 무료로 참여했다.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영어로 이야기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 너무 재밌어요. Gloden bell 이벤트에 1등도해서 더 기쁜 것 같아요. 내년에도 또 참가하고 싶어요”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시의회, 인천시교육청, 인천시 교원단체총연합회, 인천 서부경찰서, 인천 서부소방서가 후원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찬식 기자  mcs0234@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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