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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결방, 논란 처음 아냐...홍진영도 "죄송합니다" 사과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5.12 22:43
  • 입력 2018.05.12 22:43
  • 댓글 1
   
▲ 홍진영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이 화제다.

이에 과거 가수 홍진영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과거 방송에는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컵라면을 먹는가 하면, 블루투스 무선 마이크를 조수석에 탄 매니저에게 건네며 노래와 안무를 요구하는 등 운전하는 매니저가 운전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은 차 안에서 너무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홍진영은 과거 자신의 SNS에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 분들께 죄송하다. 제가 차안에서만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더 오버하고 더 과하게 했던 거 같다”고 사과했다.

홍진영은 “앞으로 더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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