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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장예원 아나운서와 무슨 사이? 색다른 SNS 논란 '재조명'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5.14 13:17
  • 입력 2018.05.14 13:17
  • 댓글 0
   
▲ 사진=SBS 사진자료
그가 화제인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특별한 친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파이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U-17 한국대표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에 그는 "누나가 지켜보는데 당연 이겨야지. 고마워 예누. 예누 칠레로 보내줘람 우승하게"라는 댓글을 남기며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 2016 수원 컨티넨탈컵 U-19 국가대표 국제축구대회 1차전에서 이란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그는 지난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세리아A 36라운드 AC밀란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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