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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변신' 김성은, 나는 이기적인 루저 "자신을 향한 냉혹한 비판...왜?"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5.15 15:29
  • 입력 2018.05.15 15:29
  • 댓글 0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사랑받은 배우 김성은(27)이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해 화제다.

이와 관련하여 김성은이 본인은 이기적인 루저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박수홍·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성은은 “과거 나는 어떤 그룹이나 공동체 안에서도 화합을 이루지 못하고 겉돌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성은은 “그냥 나 혼자이고 싶고, 혼자 배우고 싶고 이런 이기적인 모습이 있었다”라며 “‘왜 내가 배워야 하지?’라는 생각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날 김성은은 “과거에 나는 항상 남 탓, 상황 탓만 하는 루저였다. 하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다 나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이제는 위너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며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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