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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그레이스리, 모든 걸 다 가진 '엄친딸'의 위엄 "이런 캐릭터는 반칙" 이유는?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5.16 09:03
  • 입력 2018.05.16 09:03
  • 댓글 0
   
▲ (사진=그레이스리 사회관계망서비스)
한국계 방송인 그레이스리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1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그레이스리'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그레이스리의 우아하고도 고혹적인 일상 미모가 새삼 화제다.

그레이스리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돼 있다. 특히 그레이스리 미모와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만찬을 즐기고 있는 듯한 그레이스리의 사진에서는 그녀의 훈훈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난 볼륨 몸매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그레이스리는 필리핀 전 대통령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의 前 연인으로 알려졌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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