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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걸그룹 시절 "나는 외모 순위 10위 안에 든다" 발언...자신감보인 미모+몸매 보니 '넘사벽'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5.16 21:28
  • 입력 2018.05.16 21:28
  • 댓글 0
   
▲ 설리 사진=코스모폴리탄 캡처

설리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다.

이에 설리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밝힌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한 코너 ‘스타 직구 인터뷰’에서 설리는 걸그룹 중의 외모 순위 5위 안에 드냐는 박중훈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발언했다.

이에 박중훈이 “그럼 10위 안에는 든다고 생각하나?”라고 질문하자 설리가 “10위 안에는…”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 설리는 안성기에게 “웃음이 멋있으시고, 자상하시다. 이상형이다”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과거 설리는 그룹 에프엑스로 활동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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