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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사용 가능한 ‘바툼 DC에어써큘레이터 2세대’ 출시
  • 김민혜 기자
  • 승인 2018.05.17 09:08
  • 입력 2018.05.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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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지앤지비는 냉/난방 효과 증가로 에어컨과 히터도 함께 사용이 가능해 4계절 활용이 가능한 ‘바툼 DC 에어써큘레이터 2세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이른 봄부터 주목 받았던 에어 서큘레이터는 선풍기보다 길게 바람을 내보내는 실내 공기 순환 기능 외에도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에어컨 사용량이 줄어들어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으며 실제로 실험 결과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절감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에어 서큘레이터 구입 시 전력 효율성, 바람세기 및 소음 등 다양한 기능을 꼼꼼히 따져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바툼 DC 에어써큘레이터 2세대’는 타이머기능이 있어 1시간부터 최대 8시간까지 시간적 선택으로 편리하게 가능하며 바람 세기 조절은 11단계 기능까지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적정 온도 설정으로 온도 감지 센서가 들어가 있으며 비오는 날에는 제습효과기능까지 있다. 상·하 회전이 90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회오리 팬 3엽날개와 저소음 모터, 전후면 그릴, 헤드 실린더를 장착, 강력한 회오리 바람을 만들어 공기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멀리 이동 시키는 기술에 있다.

이 외에도 저소음과 장시간에 사용시 더운 바람이 나오지 않고 바툼 DC 모터를 사용해 긴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장마철 제습기와 함께 사용하면 실내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예방하며, 눅눅한 빨래 건조에도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바툼 관계자는 “서큘레이터와 에어컨을 동시에 틀면 냉기가 고루 퍼져 냉방효율을 높일 수 있고 미세먼지로 창문을 열기 힘든 봄철에는 서큘레이터로 환기를 시킬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며 “실용적인 용도로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하나쯤 구비해야 하는 필수가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바툼 공식 대리점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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