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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걸그룹 OO와 스스럼 없는 사이...어떤지 봤더니? '대박'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5.17 13:47
  • 입력 2018.05.17 13:47
  • 댓글 0
   
▲ 사진=방송화면 캡쳐
이서원이 성추행 혐의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다른 친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서원은 특히나 걸그룹 멤버들과 인연이 깊다.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수지 남동생 역할을 맡았고, '그거너사'에선 레드벨벳 조이와 삼각로맨스를 그렸다.

또한 '뮤직뱅크'에서 라붐 솔빈과 MC 진행을, '막판 로맨스'에서는 한승연과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서원은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친절하고 예쁘다"면서 "수지 누나는 의리가 있다. 착하고 예쁜데 털털하기까지 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이는 긍정 에너지로 주위를 밝게 만드는 해피바이러스"라고 전하며 '막판로맨스'의 한승연에 대해서는 "얼굴이 참 동안이다. 친절하고 싹싹한 성격이라 어려움 없이 촬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서원은 2015년 JTBC '송곳'으로 데뷔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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