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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선생의 인물평
  • 시민일보
  • 승인 2018.05.21 10:29
  • 입력 2018.05.21 10:29
  • 댓글 0
<임대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임대윤(관운장같은 눈빛속에 유비같은 유함의 소유자), 배운 공부가 아닌 집념과 끈기가 만든 내공의 멌있는 결실이며, 똑똑하지 않은 부지런은 스쳐 갈 수있는 인연과도 끈끈한 정을 나누며 말로하지않은 솔선수범 행동은 따뜻한 가슴으로 우리라는 믿음을 만들어낸다.

아름다운 미래를 그리려는 불꽃 열정에는 기름이 부어지며 할수있다 자신감은 포기를 모르던 값진 보상이다. 땀으로 이룬 바다같은 사람됨은 편견과 오해의 색안경을 벗어내야 보여지며
작은일에 주는 뜻밖의 선물 같은 감동이 호형호제 의리를 쌓아간다. 편하지않은 불편함과 대적했던 용기는 소박한 삶의 유일한 자랑거리로 부끄럽지 않았다.

이야기의 결말은 감동의 박수를 받아낸다. 입술 물었던 시련은 보석으로 변하는 시기이며 등돌렸던 차가운 외면이 먼저손을 잡아주는 응원군으로 바뀐다. 시원해 보이는 이마는 고마움을 기억하며 식구에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뜻하며 끝이 길어지는 코의 생김새는 환갑나이가 지나야 하늘의 뜻을 받는다는 표시이다.

타박의 쓴소리에 들어주는 귀는 거짓과 진심을 구분하며 굳게 닫은 입술은 남의 약점이나 비밀을 지켜주는 호탕함 자체로 감성을 울려낸다.

소신에는 배짱과 자존심을 지켜내며 아닌 것에 대한 반대고집은 꺽기지 않은 선비정신의 기개이다. 여름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에 존재감이 빛을 발해주니 절치부심 기회이며 상상이 현실이되는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다.

새로운 도전은 무지개빛 희망이다. 어디로 갈줄모르던 민심은 색다름을 택하니 이름은 소문을타고 진정성은 발없이 퍼져간다.

예상했던 고생길은 얼굴의 꽃이피며 환대와 반갑다. 악수를 받아내니 걸음에는 신이 실려지며 틀리지 않았다.

확신은 축배의 잔을드는 영광되고 보람찬 순간에 어깨높아지는 기쁨에 취할 수 있다. 혼자라는 각오로 쓸쓸히걷던 섭섭함을 지워내야하며 외로운 싸움과 고독함과 시기질투는 단단함을 완성했던 성장의 과정이다.

잠시잠깐 위기는 용장들의 지혜를 빌려야 쉬워지며 반가운 소식이 왠지모를 불안감을 쓸어내니 웃음 감춰야하는 통쾌한 반전을 불러낸다.

허락받지 못하는 수고에는 쉼표찍는 여유로 시간에 의지하자 대문두드리는 손님은 지극정성 애뜻함과 무릎끊는 용기로 한편이라는 공감대를 이루어내자 질이다른 노력은 으뜸이라는 화려한 성적표를 받아내고 걱정부터 앞서는 자리에 주인이 될 수 있다.

실수를 포장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이는 아프지 않은 이별로 인연의 고리를 끊어내자 주고받자 유혹은 믿을수 없다.

거절로 일관해야하며 알지못하는 배움에 고개숙이는 겸손과 솜씨 부리지 않은 처음을 지켜내자 만지고 보여지는 목표에도 풀리지 않는 긴장의 끈을 조여야 하며 버려야할 것에 가지를
치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좋다, 방심은 화사한 분의기에 먹장구름을 불러내니 꺼진불도 다시보는 셈세함을 가져보자 가르침과 조언은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칠성시장 포장마차 북성로 불고기 골목에서 가난을 알기에 서민의 주머니사정을 헤아리며 소탈한 이미지에 중년신사가 누구라도 격식없는 대화로 진짜가 무었인지? 청춘의 푸릇한 꿈을 가로막는 산처럼높은 벽을 깨트리자 뜨거움을 호소하는 이에게 관심과 시선을 마주해보자 적벽대전의 풍향을 아는 장수처럼 담대한 임대윤이다.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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