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배달삼겹 돼지되지’, 전국 65개 지점 배달의 민족 상위 1% 우수업소 선정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8-06-05 15: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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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삼겹살 배달 프랜차이즈 '배달삼겹 돼지되지'가 전국 115호점 오픈에 이어 배달의 민족 상위 1% 우수업소에 65개 지점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배달삼겹 돼지되지'는 72시간 독자 숙성 기술 등의 맛의 차별화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킨 결과 우수업소에 선정됐다"며, "배달의 민족 우수업소는 배달의 민족 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업소에 한해 주어지는데, 전체 가맹점 중 절반 이상이 우수 업소에 등록된 건 굉장히 이례적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배달삼겹 돼지되지'는 동종업계와 비교 시 가장 많은 매장 수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우수업소도 보유하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배달삼겹 돼지되지 송경수 대표는 "가맹사업 이전부터 어떻게 하면 삼겹살이 식어도 딱딱치 않고, 냄새가 나지 않을까에 대한 많은 연구와 기술 개발이 있었다"며 "이렇게 개발된 독자 기술은 맛의 차별화를 가져 올 뿐 더러 브랜드의 경쟁력이 되어 많은 가맹점이 우수 업소로 등록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주먹구구식 운영의 프랜차이즈가 아닌 배달삼겹 돼지되지라는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 준 가맹점주님들께 부끄럽지 않는 경영과 투자로 꼭 보답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배달삼겹 돼지되지는 삼겹살 배달 전문 브랜드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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