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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볼리비아 상대 마지막 점검... "100% 전력은 아니지만 의미있는 구성"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07 22:15
  • 입력 2018.06.07 22:15
  • 댓글 0
   
▲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볼리비아를 상대로 마지막 점검을 벌이고 있다.

7일 오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볼리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이 진행되고 있다. 볼리비아는 비록 이번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는 나올 수 없지만 남미에서 수준급 실력을 갖춘 나라다.

이번 평가전은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경기인만큼 100% 전력보다는 가용 자원들을 테스트하는 의미가 있다. 특히 포백 라인의 조직력을 본선을 위해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인 손흥민은 휴식을 취한다. 손흥민은 소속팀 일정과 국가대표 경기를 병행해온만큼 본선 경기를 대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승우, 김신욱, 황희찬 등 공격수들은 경기 감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여창용 대중문화평론가는 "이번 평가전은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테스트라고 할 수 있다. 월드컵은 대표팀의 실력을 증명하는 자리인만큼 이번 평가전을 통해 전력을 더욱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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