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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정우영, 축구팬 눈 의심하게 하는 충격적인 한 장면... "대회 얼마 안남았는데 이래도 되나?" 논란의 배경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6.08 07:55
  • 입력 2018.06.08 07:55
  • 댓글 0
   
▲ (사진=방송화면 캡쳐)
한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이 화제로 급부상했다.

8일 다수의 언론매체는 정우영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다. 지난 7일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 출전한 정우영은 동료와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경기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정우영과 동료 선수가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고, 또 다른 동료가 말리는 모습이었다.

이날 무기력한 경기 속에서 대표팀 내 불화에 대해 의혹을 갖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실무근으로 확인됐지만 이날 대표팀의 경기력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러진 평가전이기에 100% 전력이 아니었음을 감안해도 마찬가지였다.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사실 여부를 떠나 대표팀 내 불화설이 제기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만큼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남은 기간 동안에 팀을 어떻게 다듬느냐가 중요한 시점이 될 전망이다"라고 평가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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