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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소상공인 장터 ‘잇다마켓’ 16일 개장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8.06.11 17:32
  • 입력 2018.06.11 17:32
  • 댓글 0
서울약령시 일대서 이틀간 행사 다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가 오는 16~17일 서울약령시 입구~한방진흥센터 약 300m에 걸쳐 ‘2018 동대문구 장터 잇다마켓’을 개장한다.

‘잇다마켓’은 지역내 의류ㆍ봉제ㆍ피혁업체를 비롯한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도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오후 1~5시 ▲공방을 체험하는 ‘작가+체험존’ ▲소상공인 제품 등을 판매하는 ‘지역경제존’ ▲어린이용품 재활용장터인 ‘자원순환존’ ▲다양한 음식이 준비된 ‘푸드존’, 총 4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세부 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메인무대에서는 오는 16일 오후 5시30분부터 난타, 고전무용, 퓨전음악 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17일 오후 3시부터는 주민참여로 꾸며지는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외에도 일정금액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구슬뽑기 등의 게임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증정행사도 개최한다.

박주환 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도 즐기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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