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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최선이었나?" 한국, 세네갈 전 패배로 마지막 시험 아쉬운 마무리... '누리꾼 결과에 실망"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6.12 06:31
  • 입력 2018.06.12 06:31
  • 댓글 0
   
▲ (사진=KFA 사진자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과 세네갈의 평가전은 패배로 끝이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그뢰디히 다스골트베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한국과 세네갈과의 평가전은 0대 2로 세네갈이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0분과 32분에 세네갈에게 골을 허용했다. 골을 허용한 것보다 과정이 좋지 않았다. 첫번째 골은 자책골이었고, 두번째는 페널티킥 골이었다.

첫번째 골 실점은 한국 골에이리어에서 혼전 상황이 벌어졌고, 김신욱이 헤딩으로 걷어내려다가 허용했다. 두번째 골은 코나테에게 페널티킥으로 내줬다.

이번 평가전은 100% 전력이 아니었고, 경기 내용도 비공개였기에 정확한 분석과 평가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결과만을 놓고 보면 대표팀의 전력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다.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본 대회 경기를 앞두고 주전 선수들의 체력 고갈과 부상을 생각해야겠지만 팀 전력을 다듬는 것도 대표팀이 해야할 일이다. FIFA에서 인정한 A매치라 하기엔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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