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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늘 임신에 대한 부담감이? '완벽하게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조용히 지켜봐줘야 할 때'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2 06:46
  • 입력 2018.06.12 06:46
  • 댓글 0
   
▲ 사진: 추자현 사회관계망서비스

추자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추자현 측은 의식불명 등 건강이상설에 대해 전면부인하며 곧 추자현이 직접 근황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11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추자현의 출산 후 근황에 대해 문제없이 회복 중이다라고 전했다.

얼마 전 추자현이 산소 호흡기를 끼고 의식불명에 빠졌다는 보도가 나와 누리꾼들이 충격에 빠졌지만 이는 오보로, 현재 추자현은 지인들과 문자를 주고 받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추자현은 한 방송에서 임신에 대해 "제가 30대 후반이라 효광 씨한테 '결혼하고 아이가 안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고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라며 "요즘은 결혼 적령기라는 말이 없어지고 40대에도 결혼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마 공감하실 거다. 늘 임신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저희가 2세 계획을 빨리 세웠다. 제가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주위에서 걱정하더라. 제가 마음을 내려놓으니 임신이 됐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최성진 문화평론가는 "추자현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은 추자현이 건강을 완벽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조용히 지켜봐줘야 할 때 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해 1월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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