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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 최고지도자 절친' 데니스 로드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못지않은 행보 시선집중... "역할이 뭐야?"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6.12 07:35
  • 입력 2018.06.12 07:35
  • 댓글 0
   
▲ (사진=데니스 로드먼 트위터 타임라인)
前 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Singapore에 도착했다.

12일 다수의 언론 매체는 미국과 북한의 최고지도자들과 인연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데니스 로드먼의 Singapore 방문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다. 

김경민 문화칼럼니스트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데니스 로드먼은 현역 시절에도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파격적인 언행으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미국과 북한의 최고지도자들과 인연과 친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가 비록 미국과 북한의 지도자들과 인연이 있긴 하지만 그는 어디까지나 전직 NBA 선수 출신 셀럽이다. 미국과 북한의 정책적인 면에 조언할 수 있는 것은 전무한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가 미국과 북한의 관계에서 간섭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해도 이번 미국과 북한 최고지도자들의 만남에 신선한 이슈가 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라고 마무리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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