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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나이 ‘논란 확산’... 2013년 태어난 딸 김주애 진실은? ‘핫이슈 등극’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2 10:28
  • 입력 2018.06.12 10:28
  • 댓글 0
   
▲ 사진=나이 논란의 김정은 / 방송 화면 캡쳐
북한 김정은(35)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2일 오전 10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정은’, ‘김정은 나이’ 등이 연이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로드먼이 밝힌 김정은 딸 김주애 진실은?”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게시판 속 내용은 2013년 2월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한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언급한 것으로, 당시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김정은의 딸 주애(Juae)를 안았고, 김정은과 많은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김정은은 2011년 12월 17일 아버지 김정일 사망 후 근·현대 비(非) 왕정 체제에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3대 세습으로 27세의 젊은 나이에 권좌에 올랐다. 김정은의 딸 김주애의 생일은 2013년 2월 19일.

2018년 기준 김정은의 공식 직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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