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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원, 무소속 출마 1위? 시선집중 "출구조사 결과와 달리..."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4 00:28
  • 입력 2018.06.14 00:28
  • 댓글 0
   
▲ 최대원 사진=방송사 캡처
최대원이 화제다.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 김천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최대원 후보가 송언석 자유한국당 후보를 앞지르고 있다. 경북 김천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최대원 후보가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와 달리 자유한국당 송언석 후보를 앞질렀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개표가 27.0% 진행된 13일밤 11시50분 현재 최 후보는 52.0%의 득표율(1만825표)을 얻어 송 후보(48.0%, 9973표)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두 후보 격차는 852표에 불과해 막판까지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 집권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단위 선거인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2곳 중 11곳 등에서 승리가 예상된다."라고 했다.

한편, 13일 자정 현재 전국 17곳의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은 13곳, 한국당은 2곳, 무소속은 1곳을 각각 당선이 확정됐거나 유력시되고 있다. 공중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한국당 송언석 후보의 승리가 예상됐던 경북 김천의 경우 한국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최대원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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