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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미나 류필립, 나이 차이 극복하고 하나됐지만 '서로 다른 고민에 빠져?'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4 01:44
  • 입력 2018.06.14 01:44
  • 댓글 0
   
▲ 사진: 방송 캡처

'살림남2'에 출연중인 미나와 류필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미나는 자연 임신을 위해 물구나무서기, 108배 등을 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류필립은 동서 앞에서 '돈을 벌고 싶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성진 문화평론가는 "17살 차이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임신 때문에 서로 다른 고민에 빠졌다. 미나는 적지 않은 나이에 자연 임신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 빠졌고, 류필립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라며 "적지 않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하나가 된 미나 류필립 부부가 서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이해해주면서 앞으로 좋은 소식을 전해주길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7월 7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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