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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용수, 과감없이 솔직한 발언으로 안방 장악 '화려한 입담 여전하네'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4 09:47
  • 입력 2018.06.14 09:47
  • 댓글 0
   
▲ 사진: 방송 캡처

엄용수가 솔직한 발언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엄용수는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약점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용수는 40년 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와 앞서 세상을 떠난 동료들에 대한 그리움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특히 엄용수는 사기를 당하고, 이혼을 하는 등 우여곡절 많은 자신의 인생사에 대해서도 언급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최성진 문화평론가는 "40년차 개그맨 엄용수가 지치지 않는 화려한 입담과 유머러스함으로 안방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라며 "특히 엄용수는 자신의 이혼, 사기, 장애 등을 과감없이 솔직하게 고백해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엄용수는 1953년 생으로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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