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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놀이기구 따위 무섭지 않아 "귀여운 허세 폭발"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4 15:19
  • 입력 2018.06.14 15:19
  • 댓글 0
   
▲ (사진=박서준 사회관계망서비스 제공)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 중인 박서준이 재치있게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14일 박서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짜 공포라는건 놀이기구 따위를 타고 느낄 수 있는게 아니니까" 라는 내용과 함께 놀이기구 제일 뒷좌석에 앉아 짐짓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놀이기구 쯤이야 하나도 무섭지 않다는 귀여운 허세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뒷자리에서 안 무서운척한 부회장님 최고", "놀이공원 가고싶어졌어", "박서준님 드라마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재벌 2세와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수행비서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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