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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독보적인 분위기 인정 "매혹적이고 관능적이게"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6.14 17:10
  • 입력 2018.06.14 17:10
  • 댓글 0
   
▲ (사진=하이컷 제공)

배우 김태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그녀의 고혹적인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리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짙은 감수성이 묻어나는 화보를 선보였다.

붉은 레이스 사이로 빼꼼히 얼굴을 드러내고, 새빨간 포피 꽃을 손에 쥐거나 꽃 사이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김태리만의 색깔, 향기, 분위기로 만개한 한 송이 태리 꽃이 피어난 순간이었다. 꾸밈없이 말간 표정만으로도 순수와 관능을 넘나들며 깊이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사전제작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으로 김은숙 작가와 함께하는 소감을 밝혔다. "대사가 너무 잘 읽힌다. 대사만 봐도 그 배우가 어떻게 연기할지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상상이 된다. 참 맛깔나게 쓰신다"라고 답했다. 이번에도 김은숙표 명대사가 있냐는 물음엔 "물론 있다. 하지만 스포일러라서 아직 말을 할 순 없다"며 웃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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