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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뉴썬, '나의 개같은 연애' 풋풋한 여대생 반하리로 변신... "비글美 발산"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6.14 20:27
  • 입력 2018.06.14 20:27
  • 댓글 0
   
▲ (사진=TS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소나무의 막내 뉴썬이 웹드라마 '나의 개같은 연애'에 출연했다.

뉴썬은 14일 오후 6시에 올레TV 모바일을 통해 선공개된 웹드라마 '나의 개같은 연애'에서 시원시원한 성격과 비글 못지않은 발랄함이 매력적인 대학생 반하리로 변신한다.

웹드라마 '나의 개같은 연애'는 힘든 연애 끝에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가는 판타지 로맨스 작품으로, 뉴썬은 배우 채지안, 김도훈, 홍승범과 함께 호흡하며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인물 반하리의 매력을 더한다.

김경욱 문화칼럼니스트는 "지난해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정극 연기에 처음 도전한 뉴썬은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가수로서의 모습이 아닌 연기자로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썬은 소속사를 통해 "재미있는 소재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편한 분위기 속에 촬영했습니다. 많은분들께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뉴썬이 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출연 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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