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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폭풍 속에서도 빛날 것 같은 미모 "귀여움은 여전히"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7.10 19:03
  • 입력 2018.07.10 19:03
  • 댓글 0
   
▲ (사진=소녀시대 써니 SNS)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써니는 7월 10일 자신의 SNS에 MBC 에브리원 인기 예능 프로그램 2주년 특집 기념 하이터치 행사에 참석한 소감글과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써니는 "오늘 오랜만에 직접 만나서 정말정말 반가웠어요! 멀리서 와준 소원(소녀시대 공식 팬덤 명칭) 정말 고마워요!"라고 적었다. 이어 "무의식적으로 집에 들어오자마자 화장부터 지우려다가 오랜만에 사진 올리려고 급 예쁜 짓! 오글오글. 자주 보도록 합시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써니의 눈부신 미모가 담겼다. 써니의 큰 눈망울과 찹쌀떡 같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써니의 밝은 미소가 사랑스럽다.

써니는 현재 MBC 에브리원 인기 예능 프로그램 MC로 활약하고 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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