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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개명한 이유는?’... “비밀에 쌓인 그를 설명할 수 있는 3대 키워드” 핫이슈 등극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7.10 21:47
  • 입력 2018.07.10 21:47
  • 댓글 0
   
▲ 사진 출처=최지우 남편 / 온라인 커뮤니티
‘팔색조 배우’ 최지우 남편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경기도 파주시 출신 최지우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인생을 시작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자다.
 
이날 디스패치를 통해 최지우 남편의 신상이 일부 공개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에 대한 각종 정보가 확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경민 대중문화평론가는 “원조 한류스타 최지우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그녀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인 상황”이라며, “비밀에 쌓인 최지우 남편을 설명할 수 있는 3대 키워드는 바로 CEO, 연하남, 개명 등이 손꼽힌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지우 남편은 현재 실생활과 연관된 어플리케이션 제작업체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1975년생 그녀보다 9살 어린 1984년생”이라며 “최지우와 교제 시절이던 2015년에 개명한 것으로 전해지며 그 이유는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훈남 남편과의 결혼으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최지우는 1975년 6월 11일에 태어났다.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것은 1997년으로, 한창 인기 있던 드라마 <첫사랑>과 영화 <올가미>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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