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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남초딩 남중딩 남고딩 싸그리 죽여서 없애버려야 한다?” 충격 재조명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7.11 09:05
  • 입력 2018.07.11 09:05
  • 댓글 0
   
▲ 사진=워마드 사이트 캡쳐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가 성체 훼손 사건으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워마드 회원이 성체를 훼손한 것으로 보도되며 사회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워마드 회원이 올린 살인 예고 글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과거 워마드 사이트의 한 여성 회원은 “미래의 주축이 되는 것은 누구인가 어린이들이다 미래에 장차 커서 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는 것은 누구인가? 어린 새싹들이다 그렇다면 미래를 위해서 누구를 죽여야 하는가 바로 이런 남자애들이다 남초딩,남중딩,남고딩 10대 어린 남자 애들 유아기의 남자애들 모두 싸그리 죽여서 없애버려야 한다 한명이라도 더 수를 없애서 죽여버려야 한다 숫자가 많아져야 유리한 싸움이다”라는 글을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성채 훼손 논란을 빚은 워마드(WOMAD)는 여성운동 단체임을 공식적으로 부정하며, 메갈리아 분열 사태 이후 떨어져 나온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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