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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강한옥 의장·최정아 부의장 만장일치 선출
  • 여영준 기자
  • 승인 2018.07.11 23:08
  • 입력 2018.07.11 23:08
  • 댓글 0
   
▲ 강한옥 의장(왼쪽), 최정아 부의장(오른쪽).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의회가 11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한옥 의원(흑석·사당1·2동)을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강 의장은 제6~7대에 이어 8대에도 당선된 3선 의원이다. 

또한 전반기 부의장에는 최정아 의원(사당3·4동)이 선출됐다. 최 부의장 역시 제6~7대에 이어 8대에도 당선됐다. 

이번 의장단 선거에서 17명의 구의원들은 강 의장과 최 부의장을 만장일치로 각각 선출했다. 

강 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는 무겁지만,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선배,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린다” 며 “동작구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장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 부의장은 “신임의장과 동료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부의장으로서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부와도 상생하면서 슬기로운 협치를 통해 올바른 구정 방향이 설정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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