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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공판' 이서원, 혐의는 인정 하지만 심신미약 주장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7.12 16:52
  • 입력 2018.07.12 16:52
  • 댓글 0
   
▲ (사진=방송화면 캡쳐)
강제추행과 협박 사실을 인정한 이서원이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서원'이 올랐다. 이날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강제 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서원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서원 측 변호인은 "이서원의 잘못을 인정한다"면서 "당시 만취했고, 피고인(이서원)이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혐의를 인정하고 심신미약을 주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판에 참여한 이서원은 미소를 띠며 법원에 출석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성토하는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서원은 사건이 터진 후 출연 예정이었던 드라마와 진행하고 있던 음악 프로그램 MC에서 하차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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