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이엔젤, 도쿄 Baby & Kids Expo 성료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8-07-27 1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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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힙시트아기띠 브랜드 주식회사 아이엔젤(대표 이진섭)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진행된 'Baby & Kids Expo'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03년 시작돼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베이비 앤 키즈 엑스포는 일본 최대 규모의 비지니스 유아 박람회다.

유아 산업과 관련된 전시 및 수출상담이 이루어지며, 매해 규모와 수준이 높아져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올해는 미국, 스페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15개국 2,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아이엔젤은 세계 각국의 바이어 및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 메인 브랜드 아이엔젤의 주요 제품인 ‘더 뉴 미라클 올인원 힙시트아기띠’, 신상품 ‘매직7 폴딩 힙시트캐리어’를 소개했다.

제왕절개 흉터 및 복부 압박을 줄여준 듀얼폼이 적용된 ‘더 뉴 미라클’은 생후 30일부터 36개월까지 힙시트, 힙시트캐리어, 좁은 폭 아기띠, 넓은 폭 아기띠 총 네 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 뿐만 아니라 바이어들의 맘심(mom心)까지 충족시켰다.

또한, 세계 최초 폴딩형 힙시트 ‘매직7’은 휴대성을 극대화한 초경량 힙시트로 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울러 서브 브랜드 아이콜의 주요 제품인 “허그 올인원 힙시트아기띠”, “에어핏 힙시트캐리어” 등도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첫 선을 보였다.

주식회사 아이엔젤만이 보유한 노하우와 제작 기술로 탄생한 브랜드 아이콜은, 차별화된 수려한 디자인과 컬러를 무기로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힙시트캐리어를 넘어 올인원 힙시트아기띠, 폴딩 힙시트까지 수 많은 세계최초 개발의 타이틀을 기록한 아이엔젤은 유아용품시장에서 개념조차 생소하던 올인원 힙시트아기띠, 폴딩 힙시트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국내는 물론 20여개 국의 활발한 수출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아이엔젤 관계자는 "본 박람회는 주식회사 아이엔젤의 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트렌드까지 더한 서브브랜드 아이콜까지 선보일 수 있는 자리였다."며 "새롭게 출시한 폴딩 힙시트는 힙시트 업계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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