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교통
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에 ‘친절 마인드’ 함양 교육 실시
  • 오왕석 기자
  • 승인 2018.08.09 16:12
  • 입력 2018.08.09 16:12
  • 댓글 0
   
▲ 백군기 시장이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59명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9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59명에게 면허증을 발급하고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은 대상자는 ▲가군(택시) 47명 ▲나군(버스) 4명 ▲다군(기타사업용) 4명 ▲라군(군·관) 2명 ▲마군(국가유공자·장애인·여성) 2명 등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초 개인택시 면허신청을 접수해 장기무사고 기간과 경력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59명을 면허대상자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면허 수여식에서 “이번에 새로 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면허 발급으로 용인시의 개인택시는 총 1683대가 됐다.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저작권자 © 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HOT 연예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