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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年佳約' 남경필, "이재명과 달리 '동상이몽' 나갈 파트너가 없어서" 과거 썰전 발언 무슨 사연이길래?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8.10 20:44
  • 입력 2018.08.10 20:44
  • 댓글 0
   
▲ (사진= 방송 캡쳐)

남경필 전 지사가 대중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있다.

10일 남경필 전 지사가 화촉을 올렸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남경필 전 지사가 과거 JTBC '썰전'에서 발언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017년 12월 남경필 전 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썰전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두 사람이 벌인 설전을 언급하며 이재명 성남시장이 차기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남경필은 이재명 보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 "아무래도 같이 예능에 나갈 파트너가 없다. S본부 '동상이몽'에 나가야 되는데 그게 영향이 큰 것 같다"라고 발언해 좌중에 웃음을 선사했다.

과거 이재명 성남시장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아내와 함께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김구라는 "정치권에서는 '나 혼자 산다'에 나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라며 "나에게 혼자 살더니 신수가 좋아졌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남경필 전 지사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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