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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지역 사업현장 직접 방문해 추진현황 파악
  • 이대우 기자
  • 승인 2018.08.19 16:46
  • 입력 2018.08.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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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이 오는 2019년 구정 주요업무계획 수립 전 사업현장을 찾아 공약 실행을 위한 기본계획을 점검하고, 업무 추진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시설과 사업현장 방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재해위험지역인 고덕주공 6단지 재건축 현장과 지하철 5호선 강일역 건설 현장 긴급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9월20일까지 권역별 주요시설과 사업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강풀만화거리, 엔젤공방 허브센터 건립부지,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공사현장, 둔촌도서관 건립 예정부지를 둘러보며 안전 관리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오는 10월 말 개통예정인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공사현장에서는 버스 노선이 지하철 역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할 것을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지시하기도 했다.

이 구청장은 "새로운 강동의 미래를 열기 위해 민선7기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강풀만화거리를 방문한 이정훈 구청장(오른쪽)이 강풀만화거리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강동구청)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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