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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 끊임없는 논란과 비난 속에서 시작... "프로라면 이겨내야" 대만 전 전망은?
  • 나혜란 기자
  • 승인 2018.08.26 17:59
  • 입력 2018.08.26 17:59
  • 댓글 0
   
▲ (사진=방송화면 캡쳐)
2018 아시안게임 야구가 첫 경기를 시작한다.

26일 오후 8시 30분(현지시간)에 한국은 대만과 2018 아시안게임 야구 첫 경기를 갖는다. 첫 경기의 중요성은 물론 가장 중요한 경기로 꼽히는 대만과의 경기인만큼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논란이 많았다. 선수 선발부터 코칭 스태프의 인터뷰 논란까지 잡음이 많았다. 일부 팬들은 금메달이 아닌 은메달을 응원한다는 말로 비난 수위를 높였다.

아시안게임 야구 팀에 대한 비난은 다른 종목과는 다르다. 병역 문제가 걸렸기에 이 문제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제대로 된 선수를 선발해 좋은 팀을 만들었느냐에 대한 의문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논란은 접어두고 경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성적을 위해 대학 선수들까지 배제하고 프로 선수로만 구성된만큼 프로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프로는 성적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여창용 스포츠칼럼니스트는 "대만은 난적이긴 하지만 전력에서는 한국이 앞선다. 전원 프로로 구성된만큼 한 수위의 기량을 보여준다면 첫 경기는 무난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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