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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고기 많이" 女帝의 탄탄한 몸매 비결 식단 관리부터?
  • 서문영 기자
  • 승인 2018.08.26 18:46
  • 입력 2018.08.26 18:46
  • 댓글 0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모 클라이밍 선수가 주목받고 있다.

26일 모 클라이밍 선수가 대중들의 시선을 모으면서, 그녀가 과거 밝힌 식단 관리법이 눈길을 끈 것.

그녀는 과거 국민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관리하는 비결을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항상 41∼42㎏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몸이 가벼워야 하기 때문이죠"이라며 "그런데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특히 쇠고기 등 고기류를 경기가 많은 시즌에는 조절을 계속해야 하기 때문에 식탐도 많이 늘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하루 한 끼 먹는데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아침에 점심 겸해서 고기를 구워 든든히 먹고 운동하면서 배고플 때 사과, 고구마 등을 조금씩 먹어요"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모 클라이밍 선수에게 아낌없는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서문영 기자  issu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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